
여러 곳을 방문해야 하는 하루, 어디부터 어떻게 도는 게 가장 효율적일까요. Panoroute(파노루트)는 방문할 장소만 넣으면 되돌아가지 않는 효율적인 순서로 정리해 주는 다중 경유지 경로 앱입니다.
이 문서는 처음 쓰는 분도 순서대로 따라오면 막힘없이 익힐 수 있도록, 실제 화면 흐름에 맞춰 구성했습니다. 필요한 장만 골라 봐도 되지만, 처음이라면 위에서부터 읽는 것을 권합니다.
하루에 여러 곳을 들러야 하는 분들을 위한 앱입니다. 영업·배송·점검·부동산 임장·출장, 또는 여행 코스처럼 "들를 곳은 정해졌는데 순서가 고민"일 때 쓰기 좋습니다.
Panoroute가 하는 일은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화면은 아래 세 개의 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탭 | 하는 일 |
|---|---|
| 장소목록 | 방문할 곳을 담고, 설정을 확인하고, 경로탐색을 시작하는 홈 화면 |
| 최적경로 | 계산된 방문 순서를 확인하고, 길안내·기록·완료 체크를 하는 화면 |
| 보관함 | 저장한 경로·사진·녹음을 날짜별로 다시 보는 화면 |


장소목록 홈 화면
처음이라면. 아무 데이터도 만들지 않고 앱을 둘러보고 싶다면, 장소목록의 '샘플로 먼저 둘러보기(연습용)'를 눌러 보세요. 미리 만들어진 예시로 기능을 체험할 수 있고, 내 데이터와 토큰을 쓰지 않습니다.